실업급여 신청 자격이 되는데도 몰라서 놓치면 최대 270만원 손해입니다.
2026년부터 달라진 조건과 신청방법을 모르면 탈락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내 수급액을 확인하고 신청 성공률 100% 만드세요.
2026 실업급여 신청자격 완벽정리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퇴직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비자발적 퇴사(권고사직, 계약만료, 정리해고 등)가 원칙이며, 자발적 퇴사라도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수급 가능합니다.
근로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한 상태여야 하며, 적극적으로 재취업 활동을 해야 합니다.
3분 완성 온라인 신청방법
1단계: 이직확인서 제출 (퇴사 후 즉시)
회사에서 발급한 이직확인서를 고용보험 홈페이지나 가까운 고용센터에 제출합니다.
이직확인서는 퇴사일로부터 10일 이내 회사가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본인이 직접 제출 가능합니다.
온라인은 공동인증서 로그인 후 '이직확인서 제출' 메뉴에서 진행하면 됩니다.
2단계: 구직 신청 (퇴사 후 12개월 이내)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구직급여 신청' 메뉴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신청 시 신분증, 통장사본, 이직확인서가 필요하며,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24시간 가능하지만,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 신청 시 당일 처리율이 높습니다.
3단계: 수급자격 인정 및 실업인정
신청 후 7일 이내 수급자격 인정 여부가 결정되며, 이후 1~4주마다 실업인정을 받아야 급여가 지급됩니다.
실업인정은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 방문으로 진행되며, 재취업활동 내역을 증빙해야 합니다.
실업인정일을 놓치면 해당 기간 급여가 미지급되니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실업급여 계산기로 받을 금액 확인
실업급여는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하루 단위로 계산하며, 2026년 기준 하한액은 1일 66,000원, 상한액은 1일 66,000원입니다.
50세 미만은 최대 210일, 50세 이상 또는 장애인은 최대 270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홈페이지의 '실업급여 모의계산' 메뉴에서 퇴직 전 3개월 평균 급여와 나이, 고용보험 가입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수급액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0만원, 40세, 가입기간 5년이라면 하루 약 60,000원씩 210일간 총 1,260만원을 받게 됩니다.
실수하면 탈락하는 주의사항
실업급여 신청 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들을 정확히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신청기간, 실업인정일, 재취업활동 증빙은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급여 지급이 중단되거나 감액될 수 있습니다.
- 퇴사 후 12개월 이내 구직신청 필수 - 기한 초과 시 수급권 소멸되며 재신청 불가
- 실업인정일 무단 불참 시 해당 기간 급여 미지급 - 부득이한 사유는 사전 신고 필수
- 재취업활동 2회 이상 미달 시 급여 감액 - 구직활동 증빙서류(입사지원서, 면접확인서) 보관
- 자영업 개시, 취업, 아르바이트 등 소득활동 발생 시 즉시 신고 - 미신고 적발 시 부정수급으로 전액 환수 및 추가 제재금
- 해외여행 7일 이상 시 사전신고 필수 - 미신고 시 해당 기간 급여 삭감
연령·가입기간별 지급일수 한눈에
실업급여 지급일수는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50세 이상이거나 장애인인 경우 더 오랜 기간 급여를 받을 수 있으니, 아래 표에서 본인에 해당하는 지급일수를 확인하세요.
| 가입기간 | 50세 미만 | 50세 이상·장애인 |
|---|---|---|
| 1년 미만 | 120일 | 120일 |
| 1년~3년 미만 | 150일 | 180일 |
| 3년~5년 미만 | 180일 | 210일 |
| 5년~10년 미만 | 210일 | 240일 |
| 10년 이상 | 210일 | 270일 |


